광주시 태전동 아파트 지하주차장 주차칸입니다. 두 개 중 한쪽 고무 카스토퍼(주차블럭) 끝부분이 차 바퀴에 반복해서 세게 부딪히면서 찢어져 떨어져 나갔고, 안쪽 앵커 볼트와 너트가 그대로 드러나 있었습니다. 반사 커버도 빠져 바닥에 굴러다녔고, 에폭시 바닥에는 긁힌 자국이 남아 있었습니다. 드러난 볼트에 타이어가 상할 수 있어 파손된 1개만 새것으로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옆 카스토퍼와 같은 규격의 새 고무 카스토퍼를 준비했습니다. 파손된 카스토퍼의 너트를 풀어 철거하고 주변 먼지와 고무 부스러기를 정리한 뒤, 옆 칸 카스토퍼와 줄을 맞춰 새 카스토퍼를 놓고 앵커 볼트로 단단히 고정했습니다. 볼트 자리에는 노란 마개를 끼워 마감했습니다.


찢어져 볼트가 드러났던 자리가 노란 STOP 반사띠와 반사점이 있는 새 고무 카스토퍼로 바뀌었습니다. 옆 카스토퍼와 높이와 줄이 맞아 주차할 때 양쪽 바퀴가 고르게 닿고, 드러난 볼트가 없어 타이어 손상 걱정도 사라졌습니다. 멀쩡한 쪽은 그대로 두고 파손된 1개만 바꿔 비용도 줄였습니다.


깨진 카스토퍼 한두 개 교체부터 주차장 전체 일괄 설치까지 같은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다른 지역 사례도 확인해 보세요.
카스토퍼는 주차블럭·차막이·주차 스토퍼·휠스토퍼·카스토파·자동차 블럭으로도 불립니다. 광주시 태전동·오포·신현동·능평동·고산동·역동·송정동과 성남 분당, 용인 수지 인근 아파트·오피스텔·상가 지하주차장에서 함께 검색하는 키워드입니다.
카스토퍼 사진과 개수만 알려주시면 같은 규격 고무 카스토퍼 교체 방법과 비용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