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건물 옆 외부 주차장입니다. 바닥에 맨홀과 계량기 덮개가 여러 개 있고 바로 뒤가 건물 외벽과 가스 배관이라, 차를 깊숙이 대다 보면 벽이나 배관에 부딪히거나 덮개 위로 바퀴가 올라갈 위험이 있었습니다. 차가 멈춰야 할 위치를 정확히 잡아 주는 카스토퍼(주차블럭)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차량 길이와 벽·배관까지의 거리를 재서 카스토퍼 위치를 정하고, 바닥에 먹선을 표시했습니다. 표시한 자리에 함마드릴로 구멍을 뚫고 앵커를 박은 뒤, 카스토퍼를 올려 볼트로 단단히 고정했습니다.


주차 자리마다 노란 반사띠가 붙은 카스토퍼를 고정했습니다. 차가 정해진 위치에서 멈추기 때문에 건물 외벽과 가스 배관, 바닥 맨홀 덮개를 보호할 수 있고, 밤에도 반사띠가 잘 보여 주차가 한결 편해졌습니다.



리모콘 자동 볼라드부터 열쇠형 접이식 볼라드, 카스토퍼까지 — 주차장 상황에 맞는 다른 사례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카스토퍼는 주차블럭·차막이·휠스토퍼·주차멈춤턱·차량멈춤턱·주차스토퍼·카스톱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립니다. 수원시 장안구를 비롯해 정자동·조원동·파장동·율전동·팔달구·권선구 등 인근에서 함께 검색하는 키워드입니다.
주차 자리 사진과 필요한 개수만 알려주셔도 설치 위치와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