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처인구 빌라 공동현관의 우편함 자리입니다. 기존 우편함을 떼어낸 벽 타일에는 고정했던 구멍과 자국이 남아 있었습니다. 세대마다 우편물을 따로 받을 수 있도록 건물 호수에 맞춘 새 우편함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건물 세대 수와 호수(101~107호, 201~207호, 301~307호)에 반송함 1칸까지 더해 모두 22칸으로, 건물 분위기에 맞춘 진회색 ABS 우편함을 주문제작했습니다. 레이저로 수평을 잡아 칸마다 벽에 앵커를 박고 하나씩 고정했습니다.




진회색 유광 ABS 우편함 22칸이 줄을 맞춰 설치됐습니다. 호수마다 칸이 정해져 있고 열쇠로 잠글 수 있어 우편물이 섞이거나 분실될 걱정이 줄었고, 반송함도 따로 마련했습니다. 설치 직후부터 바로 우편물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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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함은 우체통·세대 우편함·공동 우편함으로도 불립니다. 용인시 처인구를 비롯해 김량장동·역북동·삼가동·유방동·기흥구 등 인근에서 함께 검색하는 키워드입니다.
설치할 벽 사진과 세대 호수만 보내주셔도 칸수·색상 맞춤 제작과 견적을 안내해 드립니다.